경륜 선수 총 558명 중 가장 높은 등급인 특선급은 79명이다.
'경륜 황제' 임채빈(SS·수성)을 비롯해 이재림(S1·신사) 김태범(S1·김포) 등 총 12명이 특선급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지난해 득점 순위 30위였던 이재림은 올해 성적 18위를 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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