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팀’ 제주관광대는 대회 첫승의 기쁨을 누렸고, 전주기전대와 호원대는 대승을 기록하며 본선 진출에 한 발자국 다가섰다.
지난 경기에서도 득점한 이태희의 선제골(전반 8분)을 시작으로, 권세영(후반 9분)과 김태윤(후반 13분)이 추가 득점을 올리며 아주대의 일방적인 승리로 마무리됐다.
서준영의 선제골(전반 30분)로 전반 분위기를 잡은 송호대는 후반전에 6골을 기록하며 경기 내내 선문대를 압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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