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진혁 기자 | 손흥민의 美친 존재감이다.
손흥민의 존재감은 번뜩였다.
진행자는 "죄송한데, 다시 한번 말해줄 수 있나? 손흥민이 맞나? 리오넬 메시보다 많이 팔렸나?"라고 되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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