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시에 구단 역사상 두 번째이자, 5년 만의 리그·코리아컵 더블을 정조준한다.
리그에선 8위(승점 32)로 부진하지만, 군 전역자들의 합류로 전력을 끌어올리고 있다는 평이다.
광주와 부천 모두 이 대회 결승 진출 경험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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