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26라운드 베스트 매치 역시 수원FC와 울산의 경기로 선정됐다.
K리그1 26라운드 베스트 팀은 김천이다.
호난은 15일(금) 광양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린 전남과 부천의 경기에서 후반 교체 출전해 멀티골을 기록하며 전남의 2-1 승리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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