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아동 마트 살인' 김성진, 1심서 무기징역…"사회서 영원히 격리"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미아동 마트 살인' 김성진, 1심서 무기징역…"사회서 영원히 격리"

지난 4월 서울 강북구 미아동 한 마트에서 흉기를 휘둘러 60대 여성을 살해한 김성진(33)이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

검찰은 결심공판에서 사형을 선고하고 전자장치 부착 명령 30년과 준수사항 이행을 부과해 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이어 "양형 조건을 종합해 법원은 피고인을 사회로부터 영원히 격리해 사회 안정 질서를 유지하고자 법제상 사형 다음으로 무거운 무기징역을 선고한다"고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