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라이온즈 우완 선발투수 최원태는 올 시즌 전반기 대비 후반기 더 좋은 투구를 펼치고 있다.
호투 비결을 묻자 최원태는 미국 메이저리그(MLB) 뉴욕 메츠의 일본인 선발투수 센가 고다이의 이름을 꺼냈다.
후반기엔 5경기 28⅔이닝서 2승2패 평균자책점 4.08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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