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거 중 이혼을 요구한 아내를 살해한 70대 남성이 1심에서 중형을 선고받았다.
주씨는 지난 3월 3일 오후 2시 30분께 금천구 독산동 자택에서 60대 아내를 폭행하고 살해한 혐의를 받는다.
주씨는 "이혼하겠다"는 아내 말에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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