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보건소, 집중호우 피해지역 긴급 방역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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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보건소, 집중호우 피해지역 긴급 방역 실시

파주시는 지난 8월 13일과 14일까지 발생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파평면과 광탄면 일대에서 말라리아 등 감염병 확산을 예방하기 위한 집중 방역 활동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한상 파주보건소장은 “침수지역에서는 모기와 각종 해충의 서식지가 급격히 늘어나고, 오염된 물을 통한 각종 감염병 발생 위험이 높아진다”라며 시민들께서는 개인위생 관리를 철저히 하고, 발열이나 설사 등 의심 증상이 나타날 경우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수해지역의 추가 방역 지원이나 자세한 사항은 파주보건소 감염병예방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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