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 통일교 전 간부 진술 확보…"통일교 교인 집단 입당으로 김기현 당 대표 당선 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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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검, 통일교 전 간부 진술 확보…"통일교 교인 집단 입당으로 김기현 당 대표 당선 도왔다"

민중기 특별검사팀(김건희 특검팀)이 통일교 전직 고위 간부로부터 "통일교 교인의 집단 입당을 통해 김기현 의원의 국민의힘 당 대표 경선을 도왔다"는 진술을 확보했다.

18일 (중앙일보)는 지난달 30일 윤영호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을 정치자금법·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로 구속한 특검팀은 윤 전 본부장에게 통일교의 2023년 3.8 국민의힘 전당대회 불법 개입 의혹 등을 캐물어 이같은 진술을 얻어냈다고 보도했다.

윤 전 본부장은 "당시 권성동 의원이 당 대표 후보 출마를 포기하자 (통일교 교인을 통해) 김기현 의원의 당 대표 당선을 도왔다"는 취지의 진술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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