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선 이름조차 생소한데…" 유럽에선 국민 채소로 불리는 '하얀 당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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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선 이름조차 생소한데…" 유럽에선 국민 채소로 불리는 '하얀 당근'

한국에서는 낯선 이름이지만 유럽에서는 겨울철이면 누구나 즐기는 국민 채소로 통한다.

파스닙은 당근보다 단맛이 짙다.

근육이 수축하고 이완할 때 필요한 성분이기도 해 피로 회복에도 도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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