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된 지 10주년을 맞은 동기들이 일사불란하게 나서 시민의 생명을 구했다.
중앙경찰학교 282기 동기인 경찰관들의 임용 10주년 기념 식사 자리였다.
그러던 중 한 여성이 급히 식당 문을 열고 들어와 이들에게 “심폐소생술을 할 줄 아느냐”며 도움을 청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韓 초코파이로 37시간 버텼다"…조난 베트남 학생, 무사구조 비밀
김부겸의 절박함 "30여년 경제 최하위 대구, 이젠 나를 쓰서야" [만났습니다①]
경기도 가평 골프장서 고객 개인정보 유출…10만명 달해
서울시, 기업·자영업 옥죄던 규제 완화…재도전·입찰·디지털 납부 한꺼번에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