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된 지 10주년을 맞은 동기들이 일사불란하게 나서 시민의 생명을 구했다.
중앙경찰학교 282기 동기인 경찰관들의 임용 10주년 기념 식사 자리였다.
그러던 중 한 여성이 급히 식당 문을 열고 들어와 이들에게 “심폐소생술을 할 줄 아느냐”며 도움을 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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