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호 씨 열정이 너무 뜨거웠어요.앗 뜨거워!” 류승룡(사진=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배우 류승룡이 18일 서울 소격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한 디즈니+ 시리즈 ‘파인: 촌뜨기들’(파인) 종영 기념 인터뷰에서 정윤호(유노윤호)와의 호흡에 대해 전했다.
이어 “지금도 어울려서 만나고 한 번도 빠지지 않는다.일본에서도 비행기 타고 온다.열정이 너무 뜨겁다”고 덧붙였다.
또 류승룡은 “목포면 목포, 부산이면 부산.그 지역에서 촬영을 많이 했었다.원래 그쪽까지 커피차가 잘 안 오는데 정윤호 씨랑 하면 일본에서 커피차, 뷔페가 계속 왔다.그래서 너무 좋았다”고 비하인드를 전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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