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6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화려한 날들' 3회는 12.6% 시청률을 기록했다.
첫 방송 당시 13.9%로 역대 KBS 주말극 중 가장 낮은 첫 방송 시청률을 기록했던 '화려한 날들'은 3회까지 계속해서 시청률 하락을 맛 봤다.
그나마 4회에서는 첫 회 시청률에 맞먹는 13.8%로 상승하긴 했지만, 이러한 상승폭이 유지될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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