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 킬즈 피플’ 백현진이 극악무도한 빌런의 역할을 톡톡히 했다.
사건을 알게 된 최대현(강기영)은 광철을 찾아갔고, 광철은 왜 안락사를 하냐고 물었다.
안락사라는 새로운 사업 아이템을 알게 된 광철이 어떤 악마의 모습을 드러낼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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