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방송되는 JTBC 예능 프로그램 ‘톡파원 25시'에서는 호주 대표 도시 시드니와 미국의 옐로스톤 국립공원을 배경으로 한 랜선 여행이 펼쳐진다.
호주 편에서는 시드니의 명소 타롱가 동물원이 소개된다.
기린 뒤로 펼쳐진 오페라 하우스의 전경을 본 이찬원은 “세계에서 뷰가 제일 아름다운 동물원”이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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