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탬파베이 레이스)과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맞대결에서 나란히 안타를 때려냈다.
김하성(탬파베이)과 이정후(샌프란시스코).
김하성은 시리즈 첫 경기였던 지난 16일에는 4타수 1안타 1득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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