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보고 싶다”…김용빈-손빈아→추혁진, 포항 팬심 제대로 저격('미스터트롯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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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보고 싶다”…김용빈-손빈아→추혁진, 포항 팬심 제대로 저격('미스터트롯3')

이날 무대에 오른 TOP7(김용빈, 손빈아, 천록담, 춘길, 최재명, 남승민, 추혁진)은 오프닝 단체곡 ‘사내’와 ‘둥지’로 분위기를 단숨에 고조시켰다.

손빈아, 추혁진, 남궁진으로 구성된 메들리 콜라보 팀은 ‘강원도 아리랑’, ‘님과 함께’, ‘자기야’로 공연장을 열광케 했고, ‘진 스페셜 코너’에서는 김용빈이 크리스영의 건반 연주에 맞춰 ‘이별’과 ‘감사’를 열창하며 진심 어린 무대를 선보였다.

공연 말미, TOP7은 ‘돌리도’, ‘보고싶다 내사랑’, ‘아파트’로 피날레 무대를 장식했고, 마지막으로 남궁진과 크리스영을 포함한 전 출연진 9명이 ‘꿈’과 ‘사랑’을 앵콜 곡으로 부르며 포항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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