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로스앤젤레스FC(LAFC) 손흥민(33)이 약 4개월 만에 풀타임을 소화하고 도움까지 기록하며 눈도장을 찍었다.
손흥민은 지난 4월4일 첼시와의 EPL 30라운드 원정 경기 이후 소속팀과 축구대표팀을 통틀어 공식전 6경기 동안 90분을 뛰지 못했다.
"나는 매일 매 순간을 즐기고 있다"며 기뻐한 손흥민은 "특히 홈을 떠나 원정에서 승리한다는 건 더욱 좋다.내 머릿속에는 (다가올) 수많은 경기들이 있다.잘 준비하고 더 즐기려고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