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인 파브리시오 로마노는 17일(한국시간) "크리스탈 팰리스 미드필더 에제의 첼시전 결장 여부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다만 토트넘과의 협상은 진전되고 있으며, 선수와의 개인 합의도 끝난 상태다"라고 보도했다.
토트넘은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영입 성과가 썩 좋지 않다.
이어 "토트넘은 6,000만 파운드(약 1,130억 원)에 가까운 금액으로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선수와의 개인 합의는 끝난 상태다.에제는 잉글랜드 대표팀 동료들에게도 토트넘행을 기대하고 있다고 전해졌다"라고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