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조잔디서도 드리블 100%… 역시 '신의SON' 2경기만 美 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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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조잔디서도 드리블 100%… 역시 '신의SON' 2경기만 美 정복

이상완 기자┃손흥민(33·LAFC)이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에 진출한 후 단 2경기 만에 미국을 강타했다.

이로써 손흥민은 지난 10일 시카고 파이어와의 리그 원정 경기에서 후반 16분 다비드 마르니테스를 대신해 교체 투입해 데뷔전을 치른 후 2경기 만에 선발 출전과 첫 공격포인트를 올렸다.

상대 수비수 두 명을 앞에 두고 슈팅과 돌파를 고미하던 손흥민은 왼쪽에서 돌아오던 마티우 초니에르에게 공을 연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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