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구 창전동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해 2명이 숨지고 13명이 다쳤다.
소방은 오전 8시16분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소방인력 186명을 포함해 총 252명을 현장에 투입했다.
이번 화재로 사망 2명, 부상 13명 등 총 15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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