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여사에게 제기된 각종 의혹을 수사 중인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18일 오전 ‘집사’ 김예성 씨를 소환해 조사한다.
IMS모빌리티는 지난 2023년 카카오모빌리티, 신한은행 등으로부터 184억원을 투자받았다.
특검팀은 이노베스트코리아로 흘러간 46억원 중 24억3000만원은 김씨가 조영탁 IMS모빌리티 대표에게 빌려주는 방식으로 빼돌렸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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