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발 데뷔전을 치른 손흥민이 어시스트를 기록하며 팀의 승리에 일조했다.
뉴잉글랜드는 4-4-2 포메이션을 꺼내 들었다.
뉴잉글랜드는 후반 28분 페인골드를 대신해 베송을 투입했고, LAFC는 후반 34분 델가도를 교체하고 초니에르에게 기회를 부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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