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프의 질에 따라 발림성이 달라지고 피부 표현이 완전히 달라진다.
먼저 퍼프에 미지근한 물을 충분히 묻히면 퍼프가 서서히 부풀어 오른다.
한 구매자는 “물 먹여 쓰면 부드럽게 발리고 피부 표현이 예쁘다”라며 “몇 개 쟁여두고 쓴다”라고 후기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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