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 전담 기자인 파비안 렌켈은 자신의 개인 채널을 통해 손흥민에 대해 언급했다.
렌켈은 "로스엔젤레스(LA)를 제외하고 샌프란시스코, 시카고, 샌디에이고, 시애틀, 뉴욕이 지난 일주일 동안 손흥민을 가장 많이 검색한 지역이다.손흥민의 영입 열기는 리오넬 메시에 버금가는 수준이다"고 감탄했다.
진행자는 “죄송한데, 다시 한번 말해줄 수 있나? 손흥민이 맞나? 리오넬 메시보다 많이 팔렸나?”라고 되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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