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코틀랜드 명문 셀틱에서 활약 중인 양현준(23)이 상대 자책골을 끌어내며 팀 승리에 기여했다.
양현준은 팀이 3-0으로 앞서던 후반 18분 마에다 다이젠을 대신해 그라운드를 밟았다.
이후 후반 22분 폴커크가 키란 아담스의 득점으로 한 골 만회했으나, 점수 차를 뒤집지는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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