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기찬이 올해 초 허리디스크가 재발해 119를 불렀다고 이야기했다.
15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에는 30년 차 가수 이기찬과 그의 매니저 천태우가 출연했다.
천태우 매니저와는 형 동생처럼 지내던 사이었다고 말한 이기찬은 고마운 일도 있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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