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시스코 이정후와 탬파베이 김하성이다.
특히 3월 29일 경기서 빅리그 데뷔전을 치른 이정후는 3타수 1안타 1타점을 자랑하며 김하성 앞에서 빅리그 첫 안타, 타점을 기록했다.
김하성도 3월 29일 3타수 1안타로 출발하며 시즌 첫 안타를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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