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오윤아가 발달장애 아들의 비만 치료 계획을 밝혔다.
영상에서 오윤아는 아들과 함께 충남 태안 만리포 해수욕장 근처 놀이공원을 찾았다.
이어 그는 “민이가 성인 되니까 내년이면 스무 살이지 않냐.겨울 하반기에 해보려고 생각 중”이라며 “처음에 위험할까 싶었는데 민이 같은 (발달장애)친구들은 해도 될 거 같다고 하더라.고도비만이 더 위험하니까”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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