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는 아나운서 시절 '연예가중계' 리포터로 권상우-손태영의 열애설 취재를 위해 직접 아파트까지 갔었다고 했다.
임장으로 지친 전현무는 김포 주민인 김숙에게 연락해 맛집을 알려달라고 했다.
전현무 어머니는 아들이 김포로 이사를 온다면 든든하고 좋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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