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재(22·SSG 랜더스)가 외국인 투수 요니 치리노스(32·LG 트윈스)를 상대로 강점을 이어갔다.
이날 전까지 정준재는 치리노스를 상대로 9타석 8타수 5안타 1볼넷을 기록 중이었다.
시즌 네 번째 맞대결 결과도 크게 다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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