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찰청은 광복절을 맞아 폭주족 특별단속을 전개하고 소규모 위반 행위 운전자 등 총 46명을 현장에서 적발했다.
경찰 관계자는 "이번 광복절 단속에서는 일부 오토바이가 소규모 무리를 지어 다니기는 했으나 도로를 점거하는 행위는 없었다"라며 "추가로 채증된 영상과 방범용 폐쇄회로(CC)TV를 활용해 폭주행위에 가담한 피의자를 특정 후 엄정 처벌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한편 경찰은 앞서 지난 4일부터 14일까지 폭주족 대비 이륜차 사전 집중 단속을 실시하고 신호위반·중앙선침범·안전모 미착용 등 도로교통법위반(526건)을 현장 적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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