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기획은 전국 방방곡곡에서 활동 중인 지역 트로트 가수들을 소개하고, 그들의 음악 여정과 앞으로의 각오를 들어보는 인터뷰 시리즈입니다.
특히 할머니가 즐겨 시청하시던 방송 프로그램에서 가수들이 노래하는 모습을 보며, 자신도 언젠가 할머니를 웃게 만들 수 있는 가수가 되고 싶다는 꿈을 품게 됐다.
"휴학을 하고 바로 군대에 가면 돈이 하나도 없잖아요.그래서 바로 현장에 들어가서 1년 6개월을 일하며 할머니 생활비도 드리고 어느 정도 안정적으로 기반을 다졌죠.그때는 하루하루 버티는 게 목표였고, 할머니가 힘들지 않게 해드리겠다는 생각뿐이었어요." 최성은 가세가 기울면서 더 이상 대학교를 계속 다닐 수 없는 상황에 놓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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