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파주시는 운정신도시의 단일 브랜드 최대단지인 '힐스테이트 더 운정'이 이달 말 입주한다고 15일 밝혔다.
오는 10월 말 개점 예정인 스타필드 빌리지는 전체 면적 9만9천여㎡ 규모로 조성되며 주거동과 2층 데크로 연결돼 입주민들의 편리한 쇼핑이 가능하다.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이용욱 의원(파주3)은 최근 '파주힐스테이트 더 운정 1·2단지'의 하자 발생 등 입주민 민원을 접수하고 "경기도의 제3차 품질점검 결과, 1단지 48건, 2단지 38건의 하자가 확인됐다"며 "입주민 권익을 우선하는 행정 원칙을 지켜야 하며, 사업자 편의보다 거주 안전 확보가 선행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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