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쓰레기통서 숨진 채 발견된 한국인 남성... 온몸에 고문 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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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쓰레기통서 숨진 채 발견된 한국인 남성... 온몸에 고문 흔적

중국계 갱단이 운영하는 캄보디아의 한 범죄단지에서 숨진 상태로 발견된 한국인 남성의 온몸에서 폭행과 고문의 흔적이 나왔다고 한국경제가 14일 인터넷판으로 보도했다.

지난 6일 캄보디아 캄폿주 보코산 지역의 범죄단지에서 한국인 남성 박모씨가 숨진 채 발견돼 현지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최근 이 범죄단지에서 탈출한 박모(28)씨는 매체에 "중국 조직원들은 돈 때문이라면 사람도 쉽게 죽인다"며 "구타나 전기 고문은 흔했고 탈출하려다 붙잡혀 창고에 일주일 동안 갇혀서 물고문을 당한 적도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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