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츠머스 소식통 ‘폼페이 뉴스’는 노리치전 예상 선발 라인업을 공개했는데 양민혁의 이름은 없었다.
포츠머스 소식통 ‘더 뉴스’는 양민혁에게 팀 내 최저평점인 4점을 부여하면서 “에너지를 불어넣었으나 때때로 팀의 공격을 방해할 정도로 지나치게 적극적인 모습이었다”라고 평가했다.
무시뉴 감독은 양민혁의 데뷔전 이후 “여러분은 양민혁이 왼쪽 윙어 자리에서 얼마나 날카로운지 봤을 거다.난 지난 시즌 퀸즈파크레인저스(QPR)에서 뛰고 있는 양민혁을 처음 봤다.더비 카운티 경기를 봤는데 정말 훌륭했다.QPR에서 눈엣가시 같은 존재였다.그 다음 주 QPR이 우리를 상대할 때 양민혁이 선발로 나서지 않아서 꽤 기뻤다.그래도 교체로 들어가 좋은 모습을 보여주더라.우리가 주시해왔던 선수다.토트넘과 프리시즌을 함께 하고 있었어서 우리는 임대 영입까지 인내심을 갖고 기다려야 했다”라고 말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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