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36세의 나이에 메이저리그(MLB) 무대에 도전한 스가노 도모유키(볼티모어 오리올스)가 데뷔 시즌에 두 자릿수 승리를 수확했다.
일본프로야구 요미우리 자이언츠에서 12년 동안 에이스로 활약한 스가노는 일본 무대에서 통산 276경기에 등판, 136승 74패 평균자책점 2.43을 작성했다.
일본인 투수가 MLB 데뷔 시즌에 10승을 달성한 것은 스가노가 역대 10번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