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출신 방송인 럭키(47· 본명 아비셰크 굽타)가 내달 28일 서울에서 한국인 여성과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결혼과 함께 새로운 생명도 맞이할 예정이다.
럭키는 올해 초 영주권을 취득한 만큼 신접살림은 한국에 차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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