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출신 방송인 럭키(47· 본명 아비셰크 굽타)가 내달 28일 서울에서 한국인 여성과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결혼과 함께 새로운 생명도 맞이할 예정이다.
럭키는 올해 초 영주권을 취득한 만큼 신접살림은 한국에 차릴 예정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언주 “정청래 ‘정권은 짧다’ 발언, 역린 건드려…배제할 후보 명확”
반기문 "트럼프, 북핵 협상서 한국 패싱할까 걱정"[ESF2026]
'학폭 논란' 르세라핌 출신 김가람, 배우로 새출발
'참교육' 표지훈 "지코, 시즌2 카메오 시켜달라고…빌런 어울릴 듯"[인터뷰]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