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홍현희가 귀염 끝판왕 아들 준범이와 유쾌한 아침 일상을 보낸다.
또한 각종 색깔을 영어로 주저 없이 말하며 ‘언어 천재’ 다운 면모까지 발휘할 예정이다.
그런가 하면 홍현희의 집에 코미디언 정주리가 찾아와 눈길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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