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최설아가 12년째 병원에서 근무하고 있다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이날 최설아는 평소와 다른 단정한 차림으로 병원에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최설아는 병원 일을 하게 된 계기를 밝혔는데, 최설아는 "오빠도 나도 프리랜서로 하면 어떻게 집을 꾸리고 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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