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스포츠 매체 '골닷컴'은 13일(한국시간) "호날두의 몸은 은퇴 후 과학자들에게 넘겨야 한다는 말이 나왔다.사우디 프로리그 알 나스르에서 활약 중인 호날두는 여전히 전성기 못지않은 기량을 보이고 있다.이에 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동료인 브라운을 놀라게 했다"라고 보도했다.
호날두는 18회, 메시의 경우 16회를 수상했다.
호날두가 그렇게 할 수 있어서 정말 기쁘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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