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관계자에 따르면 김동현은 오른쪽 전방 십자인대와 내측부 인대 부상을 입었다.
김동현은 이번 시즌 3년 만에 강원 주장으로 임명되면서 정경호 감독의 큰 기대를 받았다.
김동현의 이탈은 강원에 치명적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K리그1 MD] '대전 주장' 주민규 "우승 후보라 주변 질투 많을 거야, 디오고-유강현과 동시 활약 기대"
[챔피언스컵 REVIEW] '손흥민 45분 활약' LAFC, PK 막아내며 레알 에스파냐에 1-0 승리→16강 진출...합산 스코어 7-1
손흥민이 전반전만 뛰고 교체된 이유…LAFC 감독은 “리듬 찾는 게 중요해, 쏘니도 알고 있었어”
함께한 시간만 10년...'아버지 같은 마음' 시메오네, "매우 아끼는" 그리즈만 이적설에 "최선의 선택하길 바라, 그럴 자격 있어"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