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택 기자┃이강인(24)의 우승 견인 활약이 극찬을 받았다.
PSG는 14일 오전 4시(한국시각) 이탈리아 우디네에 위치한 스타디오 프리울리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슈퍼컵에서 2-2 무승부 이후 승부차기 끝에 토트넘 홋스퍼를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엔리케 감독은 경기 후 “믿을 수 없다.교체 투입된 이강인, 하무스, 음바예가 결정적인 활약을 펼쳤다.경기력에 만족한다”고 치켜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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