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속 수감된 김건희 여사가 민중기 특별검사팀의 조사를 받기 위해 특검 사무실에 출석했다.
특검은 구속영장에 적시된 혐의부터 집중 조사할 것으로 보인다.
특검은 김 여사를 최장 20일간 구속 수사할 수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초봉 7000만원…고졸 신입 50명 찾는 '이 회사'
국힘 "용혜인, 장관직·의원직 중 하나 선택해야"
162조 '미래대응기금' 신설…세수 호황기에 쌓아 위기때 꺼내 쓴다
"260억 와르르" 한학자 침실 비밀금고, 돈 출처는?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