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수입물가는 지난 2월부터 6월까지 5개월 연속 하락한 이후 상승 전환했다.
7월 수출물가도 원·달러 환율이 상승하고 컴퓨터·전자 및 광학기기(2.8%), 석탄 및 석유제품(1.9%) 등이 올라 전월 대비 1.0% 오른 128.19를 기록했다.
지난달 수입물량지수는 컴퓨터·전자 및 광학기기, 기계 및 장비 등이 올라 전년 동월 대비 7.8% 증가했으며 수입금액지수도 같은 기간 1.8%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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