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로스앤젤레스FC)이 이제는 '전 동료'가 된 잉글랜드 프로축구 토트넘 선수단에 위로의 말을 건넸다.
손흥민의 전 소속팀 토트넘은 이날 오전 이탈리아 우디네의 스타디오 프리울리에서 열린 2025 유럽축구연맹(UEFA) 슈퍼컵에서 파리 생제르맹(PSG)과 전·후반 90분 동안 2-2로 비긴 뒤 이어진 승부차기에서 3-4로 졌다.
토트넘은 지난 시즌 UEFA 유로파리그에서 정상에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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