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LAFC).
사진=AFPBB NEWS 코리안리거 김혜성을 비롯해 아시아 최고 축구 스타인 손흥민과 야구 스타인 오타니 쇼헤이의 만남에도 관심이 쏠린다.
미국 프로풋볼(NFL) LA 차저스와 LA 램스도 손흥민의 LA 입성을 환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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