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에서 운영 중인 'AI 돌봄 로봇 꿈돌이'가 위기 상황에 놓인 70대 어르신을 구해낸 사연이 전해졌다.
위험 발언을 감지한꿈돌이는 즉시 관제센터에 경보를 전송했고 센터는 112와 연동하여 경찰에 상황을 전달했다.
'꿈돌이'는 말벗, 생활 알림, 건강 모니터링 기능을 갖추고 있으며, 위기 상황 발생 시 관계기관과 보호자에게 자동으로 통보하는 시스템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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