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보육교사 1명당 영유아 13명 넘는 3세반…보조인력 배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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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보육교사 1명당 영유아 13명 넘는 3세반…보조인력 배치한다

교사 대 영유아 수 비율이 1대 13이 넘는 3세 학급에 보조 인력이 배치된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서울시교육청은 13일 '교사 대 영유아 수 비율 개선 사업'을 8월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교사 대 영유아 수 비율이 1대 13을 초과하는 경우 예산 범위 내에서 보조 인력 인건비를 지원하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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